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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한인 인물

피아노와 함께한 나의 여정, 연주자 그리고 교육자까지 – 피아니스트 이혜수

피아니스트 이혜수 (이하 혜수) 에게 피아노를 언제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 어린 시절, 지금처럼 디지털이 발달된 시대도 아니었기에...

비엔나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오페라로 이어진 삶 : 박상훈 국립외교원 명예교수

한참 도쿄 올림픽이 열리던 때에, SNS 를 뜨겁게 달구었던 사진이 있다. 스페인의 태권도 국가 대표의 도복 띠에 새겨진 한글을 보고, 스페인 대사관에서 초청하여 응원을 하는...

정종완 회장 부부 말라위 ‘음송가 농장교회’ 건립

말라위 선교와 기아로 부터의 해방 돕는 비전 사업으로 비엔나 판아시아 식품 유통회사 정종완 회장과 정은숙 이사 부부는 젊은 날부터 키워 왔던 기독교 복음전파의 비전을 아프리카...

신동호 신임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원장부임

신동호 신임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원장부임 임진홍 전 원장은 지난 3월 4일 한국으로 귀임 신동호 새 비엔나 한국문화원 원장이 3월 1일 자로 부임했다. 전임 임진홍 원장은 3월...

정종완 회장 부부, 서울대 방문해 사재 1억 원 전달… ‘기부자의 벽’ 등재

말라위 국민 자립 돕는 농업고교 설립 위해 사재 출연 서울대 농생대에 선진 농업 기술 전수 및 교육 협력 타진 정종완 판아시아 회장과 부인 정은숙 이사는 지난...

(부고) 월드옥타 김준 오스트리아 지회장 소천

2월 5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6호실서 장례식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경제인협회) 오스트리아 지회장 겸 김치식당 사장으로 있던 김준씨가 지난 2월 3일 서울대병원에 입원중 소천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사무총장과...

강유송·모쉬 박사 부부, 남북 미주 종단 마치고 귀환

오토바이로 북극 알래스카에서 최남단 우수아이아까지 비엔나에서 무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노르베르트 모쉬 박사와 부인 강유송 의학박사 부부가 오토바이 남북 미주 종단 여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판아메리카나 73(Panamericana 73)’이란...

황완정 선수, 22회 유러피언 장도 챔피언십 2단부 동메달 쾌거

린츠 거주 한인 동포 황완정 선수, 유럽 최정상 무대서 3회 연속 수상 기록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폴란드 지엘로나 고라(Zielona Gora)에서 열린 제22회 유러피언 장도...

바리톤 나건용 & 피아니스트 강지현, 음악과 삶을 함께 걸어온 부부의 이야기

무대 위에 서 있는 연주자들의 모습을 보면, 어두운 무대 위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고독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실제로 그 무대를 위해, 혼자가 아닌...

모쉬 박사와 강유송 박사 부부 오토바이로 남북미주 종단여행 시작

7월 31일 알래스카 출발, 남북미주 14개국 방문, 12월에 돌아와 비엔나에서 무도관 태권도장을 경영하는 노베르트 모쉬 박사(한국 국기원 태권도 9단)와 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유송 박사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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