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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특별기고

[기획] 2026년 각계 신년 메세지 (3) – 매일 새로운 은총, 한글로 잇는 공동체

김효태 목사 "변화를 갈망하며 매일을 새롭게 시작하자" 김태희 한글학교장 "한글과 문화로 정체성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 이희진 한국전통요리연구협회장 "동포사회 밝은 미래 여는 언론 역할 기대" 오스트리아 한인동포사회의 새해...

[기획] 2026년 각계 신년 메세지 (2) – 존중받는 동포사회, 작은 에너지 모아 평화와 번영으로

함상욱 대사 "전략적 동반자 관계 확대 및 동포 권익 신장 주력" 황병진 문우회장 · 최춘례 민주평통 부의장, '평화'와 '공동체 번영' 강조 오스트리아 한인사회의 새해 희망을 전하는...

[기획] 2026년 각계 신년 메세지 (1) – 새해 화두는 ‘차세대’와 ‘연대’

이덕호 한인회장 "차세대의 목소리 경청할 것" 천영숙 간호협회장·남정호 전 구주신문 발행인 등 각계 인사 신년 메시지 전해 2026년 병오년(붉은 말띠해)을 맞아 오스트리아 한인동포사회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별기고] 역사시대의 시작, 환국 – 박덕규 대한사랑 교육위원

사람을 뜻하는 호모(Homo)속이 살아온 시대를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로 구분하고 있는데, 19세기 초반 덴마크의 크리티안 톰센(Christian Thomsen)이 박물관 전시와 안내서를 발간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 때문에 인간을 다른 동물과...

[어버이날 특집] “어버이날에 부쳐” – 고 정창식 박사의 2017년 어버이날 답사

* 아래 글은 지난 2월 작고하신 정창식 박사님께서 2017년 어버이날, 한인원로회 창립을 구상하며 작성하신 것입니다. 어버이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글이라...

고 정창식 박사가 남긴 2025년 신년 소감

코로나 팬데믹 전염병 시대를 지나고 우크라이나 전쟁, 지금은 거기에다 중동 전쟁까지 더해진 것을 보면서, 이 세상의 혼란에 큰 충격, 특히 청소년들의 정신적인 고통은 말할...

무도회에서 보내는 편지 “모두 왈츠를 춥시다!” – 이선옥 코리아 리 대표

매년 새해가 되면, 오스트리아는 무도회로 화려하게 새해를 시작한다. "Alles Waltzer!"(모두 함께 왈츠를 춥시다!) 라는 말이 새해 첫 인사를 대표 할 정도이니, 가히 왈츠의 제왕...

[비엔나한글학교]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한글학교 고등부 1학년 이 다니엘군의 개선안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도나우 공원 내부에 위치한 한글학교는 올해 24/25학년부터 고등부를 신설 개설하여, 현재 유치부 2년, 초등 6년, 중등 2년 과정을 이어 24년 하반기부터 고등부도...

[문화칼럼] 유럽을 바꾼 세기의 로맨스: 미남왕 필립 X 광녀 후아나의 러브 스토리 – 한윤경 미술특별위원

아버지 막시밀리안(Maximilian)과 어머니 마리아(Maria von Burgund)의 결혼은 유럽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엄청난 파급력을 갖고 있었다.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필립(Philip)은 날 때부터 거대한 황금...

[문화칼럼] 유럽을 바꾼 세기의 로맨스: 막시밀리안과 마리아의 사랑 이야기 – 한윤경 미술특별위원

우리가 잘 아는 동화, 라푼젤의 이야기. 탑에 갇힌 공주를 구하는 왕자의 모습은 단지 환상 속 이야기일까? 사실, 역사 속에 그와 비슷한 러브스토리가 존재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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