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발행사
편집인 겸 부사장 김충자

반세기가 넘게 부부공동체로 언론계에 봉사하고 있는 저희들이 새로운 한국 인터넷 신문을 발행하면서 그동안 저희들을 지도 편달해 주신 여러 분들과 새로이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부가 1974년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언론 사업을 함께 해 온 이래로 2024년 10월 10일 오스트리아에서 발행하는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는 오스트리아 한인동포역사상 처음으로 발행되는 한국어 전자 신문입니다.
저희 부부는 발행인과 편집인으로 지난 2012년 8월 26일자로 한국 네이버(Naver) 전자 매체에 블로그 신문 새로운 한국(The New Korea)을 발행하기 시작하여 지난 10년 동안 오스트리아 동포뉴스를 보도하여 왔습니다.저 김운하는 2015년부터 서울서 발행되는 재외동포신문의 해외편집인으로서 근 10년 동안 오스트리아 동포 뉴스를 한국과 재외동포 사회에 보도하여 왔습니다. 2016년부터 현재 까지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편집고문으로서 근 10년 가까이 회지 발간과 홈페이지 발행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 김충자는 새로운 한국의 편집인으로 동역하면서 2018년부터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이사로서도 참여하여 동포사회의 예술문화교육사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저희 부부의 활동과 봉사를 총화 하여 재 오스트리아 한인동포사회를 위한 기념적인 사업으로 새로운 한국 인터넷 신문을 창립하였습니다.
이 신문의 목표를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여러분들께서 새로운 한국 인터넷 신문의 발행을 축하해 주시고 빛나는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지도와 편달하심을 간절히 고대합니다.
경애하는 여러분들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발행인 겸 사장 김운하
편집인 겸 부사장 김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