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6호실서 장례식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경제인협회) 오스트리아 지회장 겸 김치식당 사장으로 있던 김준씨가 지난 2월 3일 서울대병원에 입원중 소천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사무총장과 부회장을 지내기도 한 고 김준 전 회장의 장례식은 2월 5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서 거행되며,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이다.
고 김준 회장은 유족으로 미망인 배춘미씨와 장남 승, 차남 신, 딸 리사를 남겼다.
글/사진: Harry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