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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아름다운 비엔나 콘서트’ – 본사 제 1호 문화사업으로 주최

6월 28일 Ehrbahrsaal서 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진 독주회로

세계 바이올린 음악계에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진 양의 독주회가 본사 주최로 오는 6월 28일 밤 7시 비엔나 시내 Muehlgasse 30, Ehrbar Saal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비엔나 콘서트’(Das Schoenen Wiener Konzert)는 지난 2024년 10월 10일 최초의 오스트리아 인터넷 전문 신문으로 재 창간 된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The New Korea Austria:발행인 겸 사장 김운하)가 다음의 목적을 가지고 주최하는 뜻 깊은 음악회이다.

첫째로 이번 콘서트는 지난 8개월 동안을 지내면서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이 이제는 이른 걸음마를 걷는 아기가 되도록 사랑해 주고 후원해준 분들에게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자는 뜻으로 주최하는 보은 음악회이다.

둘째로 ‘아름다운 비엔나 콘서트’는 시작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 한인 음악가들이 오스트리아 음악인들과 함께 한-오 양국의 음악예술을 세계 최고의 것으로 발전시키는 고무 작업으로 되게 하자는 것이다.

셋째로 음악예술을 통한 한-오 양국의 우의친선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인종간의 화목과 친선의 정신을 확장하여 평화세계의 창조에도 이바지 하자는 것이다.

넷째로 ‘아름다운 비엔나 콘서트’는 비엔나가 자랑하는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를 비롯한 다른 장르의 대중 예술 문화사업 시작에도 불을 지펴주는 계기가 되게 하자는 것이다.

‘아름다운 비엔나 콘서트’를 시작하면서 무엇보다도 본사는 여러 콩쿠르에서 우승의 기량을 보여 준데 이어, 지난 5월 11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열린 제 1회 칸투스 피르무스(Cantus Firmus)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영광스런 1등상을 수상한 김예진 양의 ’수상 축하 독주회’같은 축제를 애독자들과 후원자 여러분들과 함께 먼저 즐기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소피아 칸투스 피르무스 국제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등상 받은 김예진 양
김예진 양의 수상 모습

바이올린 계에서 떠오르는 새별 김예진(19)양은 빈 시립음대 2년생으로 재학 중이다. 김예진 양은 11세 때 빈 국립음대 영재과에 입학하여 바이올린을 공부한 후 빈 시립음대의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가이며 탁월한 교수법으로 유명한 파벨 베르니코브 교수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공부를 하고 있다.

김예진 양은 지난 5월 11일 불가리아 소피아 칸투스 피르무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을 하기 전에, 오스트리아 ‘프리마 라 무지카’콩쿠르 금상, 잘츠부르크 ‘그랜드 프라이즈 비르투오소’콩쿠르 1등, ‘베를린 국제 음악 경연대회’은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명 악단들과도 협연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다.

반주자 Chizu Miyamoto 교수
담임 스승 Pavel Vernokov 교수

피아노 반주는 일본 도호쿠가쿠엔 대학교와 빈 시립음대를 졸업 한 후 현재 빈 시립음대 반주학 교수로 있는 피아니스트 치즈 미야모토 교수이다. 미야모토 교수는 모스크바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국제 바이올린 경연대회’피아노 반주자 디플롬도 받은 자로, 세계적인 콩쿠르와 마스터 클래스 반주자, 피아노 독주자, 실내악 연주가로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

김예진 양이 사사 중인 파벨 베르니코브 교수는 세계 유수의 바이올린 콩쿠르 수상자로 독자의 명성을 먼저 얻었다. 그 후 파리 음악원, 리옹 음악원, 슈투트가르트 음대 등 많은 교수직을 지낸 후 빈 시립음대 교수로 왔다. 지금도 독주가, 실내악 연주자. 앨범 발행자. 마스터 클래스 운영자 등으로 활동하며,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심사 위원 등을 맡아 있다.

김예진 양의 연주곡목은 다음과 같다.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 G장조 작품 78
  • 윤이상 작곡 ‘리나가 정원에서’ 중 제 1번 배고픈 고양이, 제 4번 이웃집 복서 강아지
  • 루드비히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 D장조 작품 12
  • 카미유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 작품 28
  • 마뉴엘 데 팔라/프리츠 크라이슬러 오페라 ‘짧은 인생’중 스페인 무용곡

입장은 무료이다. 그러나 초청자를 제외한 일반 좌석수가 작은 이유로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다음 이메일로 신청해 주길 바라고 있다. 선착순으로 하여 6월 22일 까지 가부를 통지 해 드릴 예정이다.

이메일: harrykim.kim@gmail.com

글: Harry Kim 기자 / 사진: 제공받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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