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식 프란치스코 박사 별세. (향년 92세)

지난 2월 8일 한인 사회의 큰 별인 정창식 프란치스코 박사가 별세하였다.
고인은 1960년 비엔나에 거주한 이래 1980년 9월 한글학교를 설립하였으며, 한인회와 원로회를 통해 오스트리아 한인사회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다.
배우자 서혜숙 구네군다 박사, 자녀로 크리스티네, 토마스 (1남 1녀), 손자녀로 야닉, 말루 를 두고 있다.
*고인의 안식을 빕니다.
장례미사: 2월 21일 오전 10시, 카스그라벤 성당 (Kathl.Kirche Kaasgraben) – Ettingshausengasse 1, 1190 Wien
허미리 특집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