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회 월드옥타 한국청년 아트페어가 지난 28일과 29일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비엔나와 함께 열려 큰 성적을 거두었다. 이선영씨등 청연화가 23명의 작품 130여점으로 박람회 전시장 Hall X4에서 열린 아트 페어는 한국화, 동양화, 서양화 등으로 구성된 것이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월드옥타가 개최하는 상품전시회에 한국청년작가 아트 페어를 함께 연 것은, 한국청년화가들이 이 아트 페어를 통해 세계 무대에 소개되고, 훌륭한 역량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회장은 앞으로 월드옥타 행사 때 마다 아트 페어를 함께 개최하여 K-Painting이 경제 네트워크를 통해서도 전 세계로 뻗어 나가도록 할 작정이라고 했다.
이번 전시회 출품 작품 중에서는 여류화가 이선영씨의 작품들이 눈에 크게 띄었다. 최명윤, 지혜영, 김도훈 화가들의 작품도 우수했다. 월드옥타 사무국은 이번 출품된 작품들이 거의 완판 되었다고 했다.


글/사진 김운하 김충자 주현우 특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