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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OKTA 특집] 한경TV와 재외동포신문,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인터뷰와 한국 청년 아트페어 비엔나 개최 소식 전해

*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는 오는 10월 29일 부터 31일 까지 비엔나에서 열리는 최초의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와 제 28회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대회를 특집으로 보도합니다. 많은 관심과 애독을 당부드립니다. 

 

한국 서울에서 방송되고 있는 ‘한경TV’는 “재외 한인 경제인들, 세계를 누비다”라는 주제로 박종범 월드옥타(세계 한인 무역협회) 회장과의 인터뷰를 유튜브를 통해 방영했다. 이 영상은 재외 한인 경제인의 성공적인 활동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역할을 조명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박종범 회장의 인터뷰는 특히 다가오는 한국 청년 아트페어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한편, 재외동포신문은 10월 15일 자 보도에서 “박종범 월드옥타의 놀라운 차별화 – 유럽서 ‘아트페어’ 연다”라는 제목으로, 한국 청년 아트페어가 비엔나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아트페어는 비엔나에서 열리는 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와 함께 개최되며, 박종범 회장이 이를 직접 주관할 예정이다.

월드옥타는 한국 청년 예술가들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한국 청년 아트페어(Korea Young Art Fair)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유럽 내 최대 규모의 한국상품 박람회인 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와 동시에 열리며, 한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유럽 시장에서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범 회장은 이번 아트페어가 “한국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페어는 회화, 조각, 설치미술,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며, 참가자들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아트페어 기간 동안 부대행사와 워크숍이 함께 열려, 예술가와 관람객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예술의 깊이와 폭넓은 가능성을 유럽에 널리 알리고, 예술적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하는 한국 청년 예술가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 예술 시장에서 자신들의 작품을 홍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박람회와 연계된 비즈니스 네트워킹 이벤트는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며, 예술가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옥타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는 현지 바이어를 포함해 약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의 한국상품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편집: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편집국
영상: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 기사참조: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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