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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창간특집]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정영 음악공연기획위원

정영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음악공연기획위원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에 누구보다 앞서서 헌신하시고 봉사하시는 김운하 사장님과 김충자 부사장님의 애틋한 동포 사랑이 ‘새로운 한국’이라는 결과물을 낳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국 인터넷 신문에서 음악공연기획위원을 맡은 정영입니다.

저는 주오스트리아 한국 대사관에서 매년 한국 오스트리아 필하모니 공연을 기획을 보조했고, ‘정 프로덕션’ 공연 기획 매니저를 맡고 있으며, 현재 대한항공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첼로 하나 메고 오스트리아로 날아와 어느덧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한국보다 오스트리아에서 더 오래 살았지만 여전히 한국을 그리워하며, 또 여러분과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에 자긍심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는 한국과 멀리 떨어져 살고 있지만, ‘새로운 한국’ 인터넷 신문을 통해서 한인 사회가 또 한 번 끈끈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오스트리아 뉴스를 한글로 읽으며 현지 정치, 문화, 분위기를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클래식 강국으로 자리매김한 한국의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음악 공연으로 우리 동포 여러분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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