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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창간특집]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창간에 각계의 축하문 이어져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창간에 보내온 각계의 축하문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

인터넷 신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유럽의 관문, 문화 와 예술의 도시,

문화적 풍요로움과 필수 공공 서비스가 조화를 이룬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아름다운 곳 입니다.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한인 동포들은 한인들의 단합을 우선시 하고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우호증진과 수많은 행사들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한인 동포들의 모든 행사 때마다 빠짐 없이 참석 하시어 오스트리아 동포 뉴스를 보도 해 주시는 김운하 발행인과 김충자 편집인, 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블로그 신문 “새로운 한국“을 10여년 동안 발행 해 오시다가 2024년 10월10일 새롭게 인터넷 신문을 창립 하심을 축하 드리며 큰 기대를 가져봅니다.

평생 언론인 생활로 귀한 글을 써 오셨으니, 은총의 열매 맺으시는 번창과 지속적인 발전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천영숙 | 오스트리아 한인 간호협회 회장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미자 |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 이사장

 


 

존경하는 김운하 사장님, 김충자 부사장님!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발행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뚯 하신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강유송 박사 |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전 부회장, 의학박사

 


 

먼저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의 창립 멤버들과 합동하여 새롭게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는 김운하 편집 고문님께. 축하를 보냅니다.

평생을 기자 생활을 하시고, 오스트리아에 오셔서. 10년 이상을 동분서주 하시며. 한인사회에 많은 소식들을 모든 매체를 통해 전파 하시면서.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이 자리를 통하여 감사말씀 전합니다.

2024년 10월10일 새롭게 인터넷 신문을 창립하여, 앞으로도 오스트리아 한인동포 사회를 위하여 많은 심열을 기울여 따끈따끈한 소식을 빨리 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지금부터 마음이 설레 입니다.

존경하는 김운하 고문님과 김층자 편집인 두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행복과 번영을 기원 합니다.

 

이덕호 |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회장

 


 

두분께 새 출발 축하드립니다.

쉬임없이 전문 분야에 매진하는 것, 차세대에 영감을 주는 본보기 입니다.

 

차만재 박사 | 미국 중가주한인역사연구회 창립자 겸 초대 회장

 


 

2024년 10월 10일 오스트리아 동포 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의 창간을 모든 동포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전자신문의 창간은 김운하 사장님과 김충자 부사장님의 지난 10여년간 보여주신 동포 언론을 향한 열정과 헌신의 산물이라고 믿습니다.

동포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해외 생활에 있어 현지 언론이 전하는 뉴스와 생활정보도 물론 중요하지만 같은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들에 대한 소식과 구성원들의 발전과 어려움을 서로 알리고 축하하며 위로를 받도록 결정적으로 돕는 모국어 언론의 중요도 역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동포들이 이런 언론을 접하고 기사를 읽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는 것 이상으로 힘든 해외생활로 부터 감정적 위로를 받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 듭니다.

이번에 창간되는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는 완전 전자신문으로 동포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소식을 실시간에 더욱 가깝게 전달할 것이며 사진의 질도 한층 향상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언론 매체를 통하여 동포들 간 더욱 화합된 관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몇일 전 국경일 행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인사드리며 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멀리 클라겐푸르트와 인스부르크에서 기차타고 오신 원로분들을 만나면서 속이 뭉클했습니다. 도대체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고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같은 나라에 거주하는 민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 이렇게 먼 길을 기꺼이 와 주는 것일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가 이곳 동포사회가 앞으로 더욱 상호 의존적이고

화합된 단체로 발전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언론매체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동포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임진홍 |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원장

 


 

양국을 잇는 문화의 길목!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세계 공연예술계의 소식을 다루는 월간 ‘객석’에서 김운하 통신원은 중요한 필자이다. 그가 예술의 왕국 오스트리아에서 보내오는 기사에는 현지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음악가들 소식부터, 한국의 문화 수준이 더 높아지기 위해 보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담겨 있다. 블로그 신문에서 인터넷 신문으로 새롭게 태어난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를 통해 한국과 오스트리아 예술계에 든든한 길목 하나가 생긴 것 같아 개인적으론 너무 반갑기도 하다. 그간 한국과 오스트리아에서 오래 언론인으로 활동해온 그의 역량으로 미뤄보건대, 양국의 사회·문화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특출한 미디어가 탄생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기태 | 월간 객석 대표

 


 

김운하 선생님께

우선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모님과 함께, 두분이 펼치시는 미디어에 대한 열정과 활동은 늘 감동입니다. 부족한 제 축하 메시지가 두분께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언젠가 뵈올 날이 있겠지요?

 

이형옥 | 월간 객석 편집인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신문의 출범은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과 오스트리아 간의 소통과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로 제공되는 최초의 전자 신문이라는 점에서 한인 동포들에게 큰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과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양국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기를 기대하며,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선옥 박사 | Management Korea Lee 대표

 


 

존경하는 김운하 사장님, 김충자 부사장님!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발행 창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먼저, 전문적인 경험으로 블로그 신문 ‘새로운 한국‘ 을 통해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로 오랫동안 봉사해 오신 두 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에 보도해주신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해박한 정보를 임할 때마다 무한한 존경과 감탄을 해왔습니다. 거기에 한층 더 발전된 가운데 창간하시는 인터넷 신문 발행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따라 신선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기에 찬사를 드립니다.

이는 유익한 콘텐츠로 오스트리아 동포 사회에 품격 있는 한국인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더욱 더 부각시키고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교량 역할로 양국 간의 문화, 경제, 사회적인 교류를 풍성하게 이루어줄 중요한 매체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세계 재외 동포 , 조국의 번영 , 국가와 종교적인 이념을 떠나 세계 평화를 이루는데 이바지 하려는 인류애의 정신을 높이 평가 드립니다. 이 고귀하고 거대한 목적으로 창설되는 귀사의 신문이 성공적으로 발행이 되어 공익에 공헌을 하고 사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독자의 사랑을 많이 받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두 분께서 건강하신 가운데 고귀한 소망을 이루어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황병진 | 오스트리아 한인문우회 회장

 


 

존경하는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관계자 여러분께,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의 새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두 분의 노고에, 한인 사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신문이 우리 재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의 가장 중요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한인 사회 구성원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화합하는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늘 변함없는 발전과 성공을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의 새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안민수 | 스웨덴 Norrlandsopern 소속 바리톤 솔로이스트, 전 빈 국립음대 강사

 


 

인터넷 신문 창간에 즈음하여,

우리가 생활하는 이곳 오스트리아에서 한국의 소식을 빠르고, 편리하게 접하게 된다는 소식이 한편 마음이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창간작업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으리라 믿어집니다.

힘내시고, 모쪼록 우리 동포사회 발전에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템플잇이 되어주시길 바라면서 김 운하 회장님의 안터넷 신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대하 |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 전 회장

 


 

김운하 회장님,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창간을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유럽지역과 오스트리아 비엔나 한인 사회에 대해 건강하고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한인 동포들에게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인터넷 신문이 창간되어 오스트리아 에서 한국 K-열풍을 즐기고, 사회적인 중요한 모든 일들과 신속하고 정확하고 알찬 흥미를 가진, 진지한 콘텐츠로 한국동포들을 유익하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또한 좋은 인터넷 뉴스 제작이 온 세계로 퍼져나가 빛을 밝히는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이희진 | 한국전통요리연구협회 회장

 


 

존경하는 김운하 사장님, 김충자 부사장님!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 The New Korea Austria

인터넷 신문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끊임없는 수고와 노력으로 창립멤버들과 함께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의 소식을 오스트리아와 전세계의 한인 동포들에
게 전해주시는 인터넷 한국어 전자신문, 뉴스와 생활정보를 신속히 받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동포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고 바라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창식 | 재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 초대 회장 겸 전 한인연합회장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인터넷 신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어 전자 신문이 생겨 이곳에 사는 한국 동포들과, 더 나아가 세계의 한인 사회에 오스트리아의 생활 정보와 뉴스를 모국어로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를 계기로 동포들 간의 이해와 우애를 더욱 더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김운하 사장님과 김충자 부사장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혜숙 | 재 오스트리아 한인의사협회 전 회장

 


 

안녕하세요? 고문님, 이사님.
저는 어제 한국에 잘 도착하여 시차로 새벽 4시에 눈을 떴습니다.
먼저 두분의 인터넷 신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 잘 마치고 빈에 가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 한인들의 롤모델이신 두 분 ..
늘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들에서 주님의 보호가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송효숙 |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 관장

 


 

새로운 한국오스트리아의 인터넷신문 발간을 축하드리오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하기주 | 소설가

 


(이상 축하문 도착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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