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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재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 2024년도 총회 개최 10월 8일 낮 12시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재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 파이팅을 외친 참석 회원들의 즐거운 모습
임기 중 잦은 자택 초청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크게 도모한 손광웅 회장(오른 쪽), 옆은 지대하 직전 회장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한인사회 건설을 위한 좋은 제안들을 한 초대 회장 정창식 박사(왼쪽)와 부인 서혜숙 박사
창립 때 부터 사무총장을 7년 연임하고 있는 천영숙 재 오스트리아 한인간호협회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화목하고 단란한 식탁의 한 모습
화목하고 단란한 식탁의 한 모습

재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회장 손광웅)는 오는 10월 8일 낮 12시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2014년도 총회를 가진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을 비롯한 임원개선과 사업토의 등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손광웅-손명숙 회장 부부의 초청으로 지난 9월 5일 오후 5시 반 비엔나 프로리드스도르프 안톤-샬가세 6 손광웅 회장집에서 친목회가 열렸다.

재 오스트리아 한인원로회 초대 회장 정창식 박사 등이 참석한 친목회에서는 손광웅 부부가 마련한 풍성하고 맛있는 한식 중심의 만찬을 즐기며 즐거운 환담들을 나누었다.

특별히 이날 친목. 간담회 에서는 정창식 박사의 제안으로 오스트리아의 한인 동포사회가 보다 더 가치 있고 화목한 사회로 발전하는데 필요한 정신적인 가치관과 비전을 세우는데 한인원로회가 먼저 이바지 하자는 문제로 많은 의견들을 교환했다.

한인원로회는 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오는 9월 23일 오후 4시 반 비엔나 레오폴드 미술관 한국어 안내 프리뷰 행사에 단체로 참석키로 했다. 레오폴드 미술관은 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의 노력으로 한국어 안내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날 그 시작하는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손광웅 회장 집 정원에 있는 한국산 감나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왼쪽으로 부터 이영실, 손광웅, 부인 손명숙, 김충자, 황병진, 이방자 제씨
정원에 있는 한국산 대추 나무 앞에서 다시 기념촬영을 가졌다.
소갈비 구이, 돼지고기 구이를 비롯 차려진 진수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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