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에스트로 데니스 럿셀 데이비스(Dennis Russell Davies)가 상임지휘자로 있는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이 한국 3개 도시 순회공연을 하게 되었다.
이번 순회공연을 기획, 주관하는 비엔나의 WCN(World Cultur Network-대표 송효숙)과 브르노 필하모니(Brno Philharmonie-Director marie Kucerova)가 발표한 한국 공연 일정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 롯테 콘서트 홀 공연:10월 2일(수) 밤 7시 30분
- 광주 문화예술센터 공연:10월 3일(목) 오후 2시
- 안동 문화예술센터 공연:10월 4일(금) 밤 7시 30분
- 연주 곡목:
1. 윤이상곡 팡파르와 추억 /16‘
2. 라흐마니노프 곡 피아노 협주곡 3번 D단조 작품 30/39‘
3. 드보르자크 곡 교향곡 8번 G장조 작품 88/34
- 공연 오케스트라 Brno Philharmonie
- 지휘 상임지휘자 데니스 럿셀 데이비스(Dennis Russell Davies)
- 피아노 협연 신창용
이번 브르노 필하모니의 한국순회공연은 2019년 실시될 것이었으나 코로나 팬데믹의 발생으로 연기되어 오다가 이번에 성사된 것이라고 한다.
- 주최연락처:
세계문화네트워크( http://www.wcn.co.at )
송시웅 swsong@wcn.co.at
조야 안줌 zanjum@wcn.c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