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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2024 비엔나 국제 성악/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열려 – 신미정 음악감독 주관, 교수 및 한국학생 44명 참석

2024년 비엔나 국제여름음악아카데미 성악과 마스터 클래스 수료생들과 교수진 기념 촬영
2024년 비엔나 국제여름음악아카데미 피아노 마스터 클래스 수료생들과 교수진 기념 촬영

해마다 여름 방학 기간에 비엔나에서 열려 오던 올해 2024년 비엔나 국제여름음악아카데미 성악-피아노 마스터 클래스(음악 감독 신미정 빈 국립음대 종신 교직원 강사)가 지난 7월 21일부터 29일 까지 8박 9일 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올해 마스터 클래스 과정에는 성악과에 한국과 오스트리아 교수 7명과 한국서 온 학생 23명, 피아노과에 한국과 오스트리아, 독일 교수 7명과 한국서 온 학생 21명, 반주 담당 피아노 교사 4명, 통역 겸 사진작가들이 각각 참여 하였다.

마스터 클래스 성악과 교수진으로는 빈 국립음대 성악과 라이너 트로스트(Rainer Trost:테너, 전 음대 부학장 역임)교수, 빈 시립음대 비르키트 슈타인버거(Virgit Steinberger:소프라노, 오스트리아 국민가수 칭호 소유자, 빈 Volksoper 솔로이스트)교수, 바리톤 나건용 서울음대 강사, 소프라노 김은미 이화여대 객원 교수, 소프라노 김남영 서울 사이버 대학 대우 교수, 베이스 바리톤 안민수 전 빈 국립음대 성악과 강사 등 7명이다. 이번 성악과 초빙 교수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수준 높게 구성이 되었다. 특별히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의 유학과 오페라 가수 활동의 경력을 쌓은 후 귀국한 바리톤 나건용 서울 음대 강사는 얼마 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의 남성 우승자가 된 바리톤 김태한을 어렸을 때 부터 가르쳐 성공시킨 것으로 유명한 제자 양성자이다.

마스터 클래스 피아노과 교수진으로는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 피아니스트들로서,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와 트로씽엔 국립음대의 현재 피아노 솔로 및 피아노 듀오 교수들로서 독일 로스톡 국립 음악 및 극장 대학에서도 세계 최초의 피아노 듀오학과를 창설하여 교수로 있는 형제 교수 한스-페터 슈텐츨(Hans-Peter Stenzl)교수와 폴커 슈텐츨(Volker Stenzl)교수, 피아노 신박 듀오 멤버이며 빈 국립음대 종신 전임 강사 신미정 음악 감독, 피아노 신박 듀오 멤버 박상욱, 박상희 경희대 대우 교수(삼육대와 GIST에도 출강 중), 김현정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겸임 교수(서울 영재 피아노 아카데미 대표), 안하나 연주학 박사(선화 예술 중-고등 학교등 출강)등 7명이다. 성악과와 피아노과 반주 교사들로는 피아니스트 백은현, 허수정, 장효진, 정예슬 씨 등이 수고를 했다.

2024년 성악과 마스터 클래스 교수진-왼쪽으로 부터 비르기트 슈타인버거, 라이너 트로스트, 한 사람 건너 김남영, 나건용, 김은미, 안민수 제씨
신미정 음악감독과 비르기트 슈타인버거 국민 가수
신미정 음악 감독의 소개를 받고 개회인사를 하는 폴커 슈텐츨 교수(가운데)와 한스-페터 슈텐츨 교수
2024년 피아노과 교수진-왼쪽으로 부터 박상욱, 박상희, 신미정, 안하나, 김현정 제씨

참가 학생들은 이들 독-오 교수들과 한국 교수진으로부터 개인 레슨, 매일의 세미나와 마스터 클래스 강의, 모의 연주, 파이널 공연을 가지고, 마스터 클래스 디프롬(수료증)을 받았다.

8박 9일 간 동안 학생들은 주최 측으로부터 공항 교통편의, 레슨 반주와 통역, 연습실과 공연실 제공, 시내 자유 관광 협조, 호텔 숙박과 1일 3식 제공, 현지 학습 및 공연 사진 촬영 증정 등의 편의를 받았다.

비엔나 유명 음악당 에르바르잘(Ehrbarsaal)에서의 7월 26일 성악 파이널 공연과 7월 27일 피아노 파이널 공연을 가지고 수료증을 받은 한국 참여 학생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성악과 마스트 클래스 수료자들 21명:

김도영, 김수민, 김우주, 김유나, 김태희, 박라율, 윤은아, 이명윤, 이유진, 이은영, 이정윤, 이지윤, 인세진, 장유정, 정서윤, 정서현, 조수민, 편준범, 한승균, 홍수빈.

*피아노과 마스트 클래스 수료자들 23명:

고연우, 권민서, 김영은, 노희정, 도예은, 류수빈, 박서현, 박여진, 박주랑, 손지인, 송지원, 신수희, 우시원, 유지원, 윤지유, 이경희, 이소연, 이은규, 이진아, 장 호, 전서윤, 조수민, 한수민.

김은미 교수(왼쪽에서 세번 째)와 제자들의 기념 촬영
나건용(가운데)교수와 제자들의 기념 촬영
김남영(뒷줄 왼쪽에서 세번 째)교수와 제자들의 기념 촬영
김현정 교수(오른 쪽) 제자들의 기념촬영-한스 페터-폴커 슈텐츨 교수 형제가 함께 했다.
피아니스트 박상욱(오른 쪽에서 세번 째)씨의 제자들이 한스 페터-폴커 교수 형제와 기념 촬영을 가졌다.
박상희 교수(가운데)의 제자들이 한스 페터-폴커 교수 형제와 기념 촬영을 했다.
신미정 음악감독(가운데) 제자들이 한스 페터-폴커 교수 형제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안하나 연주학 박사(가운데)제자들이 한스 페터-폴커 교수 형제와 기념 촬영을 했다.
성악 파이널에서 좋은 노래를 들려 준 서울대 대학원 생 소프라노 이명윤
파이널 공연에서 좋은 노래를 들려 준 예종재학 베이스 한승균
파이널 공연에서 좋은 연주를 들려 준 피아니스트 송지원
피아노 듀오 신미정과 박상욱 피아니스트 들은 독일 로스토크 음악 극장 대학에서 한스 페터 슈텐츨 교수와 폴커 슈텐츨 교수 형제들을 사사하여 피아노 듀오 석사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 했다. 한스 페터 슈텐츨 교수가 올해 마스터 클래스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자신이 만든 마스코트를 자신의 제자인 신미정 음악 감독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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