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8월 30일 시상식 열려


오스트리아 소수 민족 식당기업 중에서 가장 큰 아카키코 식당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전미자 회장이 지난 8월 30일 서울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 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2024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시상식에서 개인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8월 30일자의 ESG코리아 뉴스 보도에 의하면, 아카키코 전미자 회장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다양성과 포용성이 돋보이는 경영 방침,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한인문화회관 설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했다.
ESG코리아 뉴스에 의하면, 2024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는 ESG의 방향성으로 기업과 조직을 경영하는 국내의 우수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개인을 발굴하고 우수경영 사례를 시상하기 위한 공모전이다.(ESG의 방향성은 정치와 행정, 교육, 기업의 경영 등에서 기후 환경 보호와 운영을 중요시 하고 이와 같은 방향을 지속성 있게 미래로 지향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The Best ESG’는 대상(중견기업, 중소기업, 금융부문,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5개, 최우수상(중소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5개, 우수상 7개, 청소년 프론티어상 4개, 특별상(우수의원부문, 개인부문)13개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ESG위원회 윤재은 이사장의 인사말과 서강대 경영학부 김용진 교수의 심사 총평,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개혁신당 이원욱 전 의원의 축사등으로 진행되었다.
한국ESG위원회 윤재은 이사장은 “여러분의 ESG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이 우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넘어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며, 미래 세대에게도 긍정적인 유산을 남기는 일이다”고 ESG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24 한국ESG경영 ‘The Best ESG’ 대상은 공공기관 부문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공기업 부문에 전남개발공사, 금융기업 부문에 IBK기업은행, 중견기업 부문에 콜마홀딩스, 중소기업 부문에 미언더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공공기관 부문에 한국조폐공사, 인천국제공항보안, 여수광양항만공사, 지방공기업에 의왕도시공사, 중소기업 부문에 천일디자인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한국어촌어항공단,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 사회복지법인 우림복지재단, (주)동남리얼라이즈, (주)시티플러스, ㈜씨에이치하모니가, 화인코리아 화인코퍼레이션(주)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한국ESG위원회 김유임 연구원장이 시상을 맡았다.
특별상 우수의원 부문에는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 국민의힘 김태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 국민의힘 배현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이원욱 전 개혁신당 국회의원, 김병욱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특별상 개인부문은 쓰레기센터 이동학 대표, 젠더공간연구소 장미현 소장, 아카키코 전미자 회장, 셀리맘아트 김성해 원장이 수상했다.
청소년 프론티어상에는 전일중학교 김택준, Turlock Christian High School, USA 이승은, 국립목포대학교 임수연, Appleby Collge, CA 오윤종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3회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은 내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ESG코리아뉴스의 자세한 시상식 보도 안내